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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중의 총체적 난국을 직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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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1-26 04:16 조회1,4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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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중의 총체적 난국을 직시하자.

 

만물과 영혼을 깨우는 닭의 해 정유년(丁酉年)이 밝았다.

작년 1221일 법원판결로 종중대리인이 총회를 개최했다. 그러나 수억원의 선거비용을 들인 총회는 선거장소, 선거과정 등 총체적 부실로 재개표를 한다당선증을 받은 후보는 결국 24일 재개표에서 과반수를 넘지 않은 결과로  종중은 또다시 무주공산이다. 4개후보 회장단 등록과 선거운동비용은 가히 천문학적인 금액이다. 법원추진의 총회조차 총체적 부실로 종중바로세우기는 커녕 변호사만 먹여 살린다는 루머가 난무하다. 이런 총회라면 우리 종인들이 추진하는 것과 다를 것인 하나도 없다. 결국 상촌종인들은 박씨성(박선주)을 가진자에게 주권을 유린당했으며 두번 바보가 되었다.

 

선대부터 내려온 전국 상촌종재가 아직도 상세히 파악되지 않고 있다. 경기도 광주시 신현리 외 100여만평의 종재는 근래 선임된 종회장들의 무분별 매각으로 현재 자산 가치 없는 40만평(임야)만 남아있다. 종중재산 매입에 관여된 1백여명은 전임 종회장들의 끊임없는 송사에 지쳐 법적조치를 한다고 벼른다. 세금(국세 및 지방세) 미납으로 종중부지에 압류와 경매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제는 한치 앞도 파악할 수 없이 떠밀려가는 종중을 그대로 방치할 수 없다. 종회장 선임 이전이라도 종인들이 중지를 모아 종재를 지켜야할 시점이다. 향후 3~4년 지나면 빈껍데기만 남아 정상적인 종사를 할 수없는 실정이 될 것이다.

 

난세영웅(亂世英雄)!

올해 상촌종중 화두를 난세영웅[亂世英雄] ‘난세에 영웅이 난다로 정하고자한다. 재략이 뛰어나고 권모술수에 능해 어지러운 세상에 큰 공을 세우는 영웅(英雄)이란 의미다. 옛 선현의 말씀에 난세에 영웅이 난다는 말처럼 우리가 처한 작금(昨今)의 형국에 난세(亂世)를 평정할 리더는 누구인지? 선현들의 지혜를 깊이 생각해야할 시점이며 영웅(英雄)을 기대해본다. 정유년에는 한마음으로 애국충군(愛國忠君)’, ‘불사이군(不事二君)’의 표본인 상촌(桑村) 김자수(金自粹)선생의 충절과 상촌종중 위업 승계발전, 숭조사상, 친목유지 및 후손발전에 기여하자. 올해 진정한 난세영웅은 상촌공종원들이 아닐까?

                                      김기숙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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